2년간 평일 아침마다 시끄러운 음악으로 날 깨워준 아이폰4의 약정을 끝내고,
옵티머스 뷰2로 알람시계 겸 핸드폰 교체.
구글의 거의 모든 서비스를 쓰고있고, 안드로이드 타블랫을 종종 써왔음에도 불구하고
폰으로 쓰려니 아직은 소소하게 답답하고 불편한 감이 있다.
액정의 질이 굉장히 좋고, 화면 비율도 시원하니 좋다(아이패드와 동일한 해상도).
캡쳐버튼이 따로 있는데, 화면을 캡쳐 한 뒤에 바로 메모가 가능. 이 기능은 유용하게 쓰일듯 하다.
p.s 찍어 놓고 보니 "사진속의 아이패드는 미니가 아님"...이라고 써놔야 할것같은 느낌인데, 9.7인치 아이패드 맞고요. 전화기가 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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